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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뷰너 (Thomas Bühner)

토마스 뷰너는 2011년 오스나브뤼크에 위치한 레스토랑 라비에 (La Vie)로 독일 최초로 미쉐린 3스타를 받은 독일 최고의 셰프 중 한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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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뷰너 (Thomas Bühner)
1962년생으로 미쉐린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 독일 요리계의 대가인 하랄드 볼파르트의 레스토랑 등에서 경력을 쌓고 1991년 도르트문드의 라 테이블(La Table)에서 헤드 셰프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후 1996년 첫 번째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고 고미요(Gault&Milau)로부터 ‘올해의 신진 셰프‘ (2001), ‘올해의 셰프‘ (2006)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저온 요리 방식을 통해 각 재료가 가진 자연적인 풍미를 최대한 살리는 요리를 추구하여 그의 코스 요리는 각 메뉴의 개성을 살리는 동시에 조화를 이뤄 큰 감동을 불러오기로 유명합니다.

이번 메리어트 호텔의 초청 갈라 디너를 통해 오랜만에 한국 고객들과 만나는 그는 JW 메리어트 호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 시리즈 디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11월, 미쉐린 3스타 셰프 토마스 뷰너가 갈라 디너를 위해 직접 구성한 7코스 요리를 세 개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만나보세요.